![]() 군민 안전 지킨 강진소방서, 소방관서 종합평가 ‘우수’ 영예 |
이번 평가는 전남 도내 7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 활동과 예방·행정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강진소방서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은 현장 중심 대응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안전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속한 출동 체계 유지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주민 참여형 화재 예방 활동 등 군민 체감형 안전 서비스가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한 직원들과 군민 여러분의 협조가 함께 만든 값진 결과”라며,
“2026년에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 대응력 강화와 예방 중심 소방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신뢰받는 강진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도내 7개 소방서가 참석했으며, 우수 관서로 선정된 강진소방서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을 받았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06 (금)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