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 '빈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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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 '빈틈없이'

오는 14~18일, 생활쓰레기 관리 종합상황실·기동청소반 운영

익산시청
[AI 호남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종합상황실'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특별 관리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며 기동청소반(청소대행업체)과 실시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연휴 전인 오는 13일까지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29개 읍면동에서는 공무원과 자생단체, 주민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해 지역 곳곳을 정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반 운영을 통해 쓰레기 수거와 민원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불편없이 쾌적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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