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태인동,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
이날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책임 있는 참여를 다짐하는 참여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노인 공익활동 협약서 작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어 어르신들이 활동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올해 태인동의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31명이 참여하며,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근린생활시설지원 15명 ▲내동네가꾸미 16명 등 2개 사업으로 나뉘어 태인동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안전사고 없이 보람 있게 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태인동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교육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11 (수)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