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으로 즐기는 문화가 있는 날 |
익산시는 오는 22일과 29일 유천도서관에서 '빛과 소리로 담다'를 주제로 '와인잔 캔들홀더 만들기'와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빛과 소리를 소재로 한 생활 공예 체험으로, 와인잔을 활용한 캔들홀더와 글라스아트 필름을 이용한 도어벨 제작을 통해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작품을 완성하며 생활 속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여가를 풍요롭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02 (목) 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