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구직 청년 위한 ‘잡 페스티벌’ 개최 청춘발산공작소, 개소 8주년 맞아 25~27일까지 청년 구직 프로그램 운영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3월 24일(화) 10:17 |
![]() 서구, 구직 청년 위한 ‘잡 페스티벌’ 개최 |
오는 25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구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를 제공하는 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첫날인 25일에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과 함께 김동우 크로노그래프㈜ 대표의 ‘생성형 AI로 완성하는 합격 자소서’ 특강을 진행하고 26일에는 ㈜나눔테크, ㈜엔제이환경개발, ㈜우주식품, ㈜엔아이디, 품앗이노인복지센터 등 5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박람회 ‘내일을 잡(Job)아라’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구직활동에 지친 청년을 위한 ‘프리저브드 플라워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서구 일자리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윤근석 일자리청년지원과장은 “채용시장에서의 취업 트렌드와 구직 청년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취업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직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발산공작소는 2018년 광주 지역 최초로 조성된 청년 취업지원센터로 지난해에만 19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힐링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오고 있으며 개소 이후 7년간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총 1689명에게 취업을 지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