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봄 향기 담은 '꽃 바람떡 일일강좌' 운영 음식·식품교육문화원서 취미·식문화 결합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3월 24일(화) 15:29 |
![]() 음식·식품교육문화원서 취미·식문화 결합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익산시는 24일 익산역 인근 음식·식품교육문화원에서 '꽃 바람떡 만들기 일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요리를 통해 취미를 나누고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꽃 모양 바람떡을 빚으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강좌는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시민과 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착순 참여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기도 했다.
익산시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계절별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음식·식품교육문화원 3층 요리문화교실을 상시 운영하며, 시민들이 자유롭게 요리를 배우고 식문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요리문화교실 대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모임이 가능하도록 해 지역 내 열린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예쁜 떡을 빚으며 지친 일상에 봄의 여유를 더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다양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