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인공지능 행정 혁신 박차 간부 공무원 이어 6급 이하 실습 교육 진행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4월 07일(화) 10:44 |
![]() 간부 공무원 이어 6급 이하 실습 교육 |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의 연장선으로, 대민 현장에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6급 이하 실무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공공 행정 인공지능(AI) 실무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하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트렌드와 행정의 변화를 살피는 동시에 인공지능(AI) 활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윤리 지침과 저작권 보안 가이드를 학습했다.
이어 맞춤형 질문을 활용한 효율적인 보고서 작성법과 챗GPT(ChatGPT) 기반의 업무 자동화 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한 단계 높였다.
군은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기본과 심화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 활동을 총 3회차에 걸쳐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팀 대항 ‘인공지능(AI) 실무 앱(APP)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해 직원들이 실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국가 공인 자격증인 ‘AICE 제너레이티브’ 취득을 목표로 한 실무 과정을 병행하여 행정 전반의 인공지능(AI) 대전환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이 행정 혁신의 핵심 요소”라며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