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
이번 발대식에는 관내 19개 읍·면·동 및 민간 수행기관 사업 참여자 등 약 320명이 참석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자들의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소양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발대식에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2025년 노인 일자리 활동 영상 시청, 참여자 선서 등이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2부 소양교육은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김제시 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응급처치 교육, 범죄예방 교육,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이 실시됐다.
이를 통해 노인 일자리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의 건강과 일상생활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03 (화) 1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