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중동 상황 비상경제대응TF 점검 회의 개최 |
이번 회의는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TF의 추진 실적 및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이 운영 중인 비상경제대응TF는 물가안정 및 소상공인 지원 분야, 석유 가격 안정 분야, 수출기업 지원 분야, 농어업인 분야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분야별 현재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을 포함한 생필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촉진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유가 안정을 위해 주유소 등 석유 가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정화영 부군수는 “경제 불안정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역경제를 지키고 군민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3.27 (금)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