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15만 인스타 팔로워 여행작가 초청 강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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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5만 인스타 팔로워 여행작가 초청 강연 마련

도서관, 여행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 신설

강연 홍보문
[AI 호남뉴스] 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오는 4월 28일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을 주제로 인플루언서인 시니플 여행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전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하고자 다양한 강연·공연·체험·큐레이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초청 강연 형식의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날 첫 프로그램에는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인스타 15만 팔로워를 거느린 ‘시니플 여행작가’가 초청돼 △여행 기록의 시작 △사진의 기초 △상황별 촬영 노하우 △감성을 더하는 색보정 등 시민들과 직접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4월 7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진행되는 초청 강연 일정은 전주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매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3주 전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역에서 여행객들을 가장 먼저 반기는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과 어울리는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을 즐겁게 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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