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간 이어온 바나나 나눔과 급식봉사, 노인복지 증진으로 확산 |
이번 협약은 광양노인복지관과 광양실버주택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후식 바나나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급식봉사를 10여 년간 이어온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양시지회의 나눔 활동을 바탕으로, 이를 업무협약을 통해 공식화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양시지회 강호철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봉사와 급식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지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훈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10여 년 동안 광양노인복지관은 물론 2021년 3월 개관한 광양실버주택복지관까지 꾸준히 지원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양시지회는 급식봉사뿐만 아니라 수중 정화활동, 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호국보훈의 달 국가안보 체험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3.30 (월)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