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인·정 챌린지 |
‘맛·인·정’은 ‘맛집 인증은 정읍에서’의 줄임말이다.
관광객의 지역 음식점 이용을 촉진하고 방문 경험을 SNS에 공유해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더불어 지급된 지역 상품권이 다시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정읍시 관내 음식점, 카페, 제과점 등을 이용한 뒤 음식 사진과 결제 영수증 사진을 촬영하면 된다.
이어 개인 SNS에 5개의 필수 해시태그(#정읍맛집 #맛인정 #맛집인증은정읍에서 #업소명 #정읍가볼만한곳)와 함께 전체 공개로 게시물을 올린 후, 홍보물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에 접속해 신청서(개인정보 및 SNS 링크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 안내·QR코드는 정읍시청 누리집, 공식 SNS 채널, 또는 각 업소에 비치된 안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영수증 결제 금액이 2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환급 지급 한도는 최대 5만원이다. (1만원 미만 금액은 절사) 환급되는 상품권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 명의의 ‘지역상품권 Chak(착)’ 앱을 설치하고 가입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즐거운 맛과 멋이 있는 정읍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정읍 맛집을 널리 알리고, 혜택도 챙겨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음식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03 (금) 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