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속 복구 지원 맞손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발생 시 △건축 설계·감리비 50% 감면 △건축 인허가 행정절차 신속 지원 △전문 건축사 참여 체계 구축 등 3대 핵심 지원체계를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설계 및 감리비 50% 감면을 통해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협약은 재난 이후 복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기술적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복구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광군 건축허가과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거 복구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29 (수) 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