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흉부 엑스선 촬영 |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검진에선 흉부 엑스(X)선 촬영을 통해 결핵 의심 환자를 조기 발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결핵이 의심되는 어르신은 추가로 객담 검사를 실시해 감염 여부를 정밀 확인했다.
검진과 함께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받기 △마스크 착용 및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등 예방수칙 안내도 병행했다.
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에 관한 교육·홍보부스도 운영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01 (수) 19:24















